말하면 시간이 되는 AI 음성 플래너
TrillionVolt · iOS · Android · 웹 · Mac · 최종 갱신 2026-08-26
TimeLift(타임리프트)는 타이핑 대신 말로 하루를 계획하는 음성 우선(voice-first) AI 플래너입니다. 고양이 비서 타미에게 전화 걸듯 "메일 답장하고, 3시에 회의, 운동도 가야 하는데"라고 쏟아내면, 앱이 문장을 할 일 3개로 나누고 '회의'를 오후 3시 블록에 꽂습니다. 음성 인식은 기기에 내장된 엔진(iOS Apple Speech / Android Google 음성 인식)만 사용하고, 음성을 타임리프트 서버나 외부 AI API로 보내지 않습니다. 핵심 기능은 무료이고 광고가 없습니다.
무엇이 다른가요?
| 항목 | TimeLift |
| 입력 방식 | 통화형 연속 발화 → 여러 할 일로 자동 분할, "3시에"처럼 시각을 말하면 해당 블록에 자동 배치 |
| 음성 처리 위치 | 기기 내장 음성 인식. 타임리프트 서버·제3자 AI 서비스로 음성 전송 없음. 계정 없이 사용 가능 |
| 하루에 배치하는 양 | 전부가 아니라 상위 N개만(인지 부하 상한). N은 완수 이력에 따라 조정되고, 밀린 일은 이월될수록 우선순위가 오름 — 특허 출원 |
| 가격 | 핵심 무료(음성 캡처 하루 5회) · 프리미엄 ₩3,900/월, ₩39,000/년 (미국 US$2.99 / US$29.99) |
| 플랫폼 | iOS, Android, 웹(timelift.app), macOS 앱(.dmg), 태블릿 · 스마트워치 준비 중 |
| 언어 | 한국어, 영어 |
| 이런 분께 | 타이핑이 귀찮은 사람, 이동 중·샤워 중에 할 일이 떠오르는 사람, 목록이 길어지면 앱을 닫아버리는 ADHD 성향 사용자, 음성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사람 |
주요 기능
- 타미에게 전화 — 통화 화면 형태라 지하철에서도 그냥 통화하는 모습으로 하루를 설계할 수 있어요.
- 브레인덤프 → 자동 분할 — 한 문장에 섞인 여러 할 일을 각각의 항목으로 나누고 말끝을 다듬습니다.
- 자동 시간 배치 — "3시에 회의"는 15시 블록에, 시간을 말하지 않은 일은 타미 자동정리가 집중 시간대에 배치합니다.
- 인지 부하 상한 — 오늘 실제로 끝낼 수 있는 개수만 시간표에 올리고, 나머지는 대기열에서 기다립니다.
- 미룬 할 일 리셋 — 놓친 일을 모아 한 번에 오늘로 옮기거나 지웁니다.
- 잠금화면 투두 — 알림에서 잠금 해제 없이 추가·완료·삭제.
- 캘린더 통합 — 구글·iCloud·아웃룩 캘린더의 공유 주소(ICS)만 붙여넣으면 일정이 들어옵니다.
- 집중 도구 — 뽀모도로 몰입 모드, 빗소리·카페·싱잉볼·알파파, SNS로 새면 붙잡는 집중 지킴이.
- 기록과 동기 — 주간 리포트 카드, 오운완 캘린더, 비전보드, 만다라트, 감사일기.
자주 묻는 질문
- TimeLift는 어떤 카테고리의 앱인가요?
- 음성 우선 AI 하루 플래너(voice-first AI day planner)입니다. 할 일 앱(투두)과 타임블로킹 캘린더 사이에 있고, 입력의 기본값이 타이핑이 아니라 말하기라는 점이 다릅니다.
- 내 음성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- 아니요. 모바일 앱은 iOS·Android가 제공하는 내장 음성 인식만 사용하고, 전사된 텍스트의 분할·시간 추출은 앱 안에서 처리됩니다. 타임리프트 서버나 OpenAI 등 외부 AI API로 음성을 보내지 않습니다. 웹 버전은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음성 인식을 사용합니다.
-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?
- 플래너·시간 배치·알림·집중 도구 등 핵심 기능은 전부 무료이고 광고가 없습니다. 무료는 음성 캡처가 하루 5회이고, 프리미엄(월 ₩3,900)은 무제한에 타미의 음성 응대가 열립니다.
-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?
- App Store, Google Play, Mac 앱. 웹 버전은 현재 접속 코드가 필요한 비공개 테스트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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